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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 여자가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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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행작가를 꿈꾸는 낭만 트래블로거...감성, 지성, 그리고 열정!!
capzzang70@naver.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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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13:34:47 KST 2010</pubDate>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그 여자 이야기 ]]></category>
							<title><![CDATA[NX10으로 쓰는 포토에세이 - 휴식이 그리운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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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그런 날이 있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푹 쉬고 싶은 날...
&nbsp;
&nbsp;
&nbsp; &nbsp;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 그곳은 어디일까요?
정말 기차에 몸만 실으면 그런 곳으로 나를 데려다 줄까요?
그런 설렘과 기대로 늘 여행을 떠나죠...
&nbsp;
&nbsp;
&nbsp; &nbsp;
서울살이 어떤가요?
아마도 나이 드신 분들은 쓰기조차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는 교통카드와 시스템.
&nbsp;
&nbsp;
&nbsp;
&nbsp; &nbsp;
서울역.
각자 어디로...??
&nbsp;
&nbsp;
&nbsp; &nbsp;
스크린도어...
그래요, 여기선 뛰면 안 되죠...
&nbsp;
&nbsp;
&nbsp; &nbsp;
한강은 정말 기적의 강일까요?
이런 시를 꼼.......]]></description>
							<pubDate>Mon Feb 08 18:29:01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문학·책,상품리뷰,사진,NX10,삼성이미징,미러리스카메라,쉬고싶어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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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내 맘대로 리뷰]]></category>
							<title><![CDATA[[삼성 NX10] 30mm 렌즈로 담은 사진① - 같은 손, 다른 손]]></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95190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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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삼성 NX10, 30mm 렌즈와 만나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카메라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카메라를 살 때면 반드시 함께 하게 되는 고민이 바로 렌즈에 대한 고민일 거예요.
&nbsp; 저역시 DSLR 카메라를 살 때 처음엔 18-55mm 번들렌즈를 샀었는데,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렌즈군으로 마련했었죠.
&nbsp;
&nbsp; 삼성 NX10을 18-55mm 렌즈와 함께 2주일 정도 써봤습니다. 
&nbsp; 100% 만족한다고는&nbsp;못하지만,&nbsp;아주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습니다.
&nbsp; 그런데, 출시될 때부터 무척 궁금했던 게 있었으니...바로 일명 '팬케이크 렌즈'(팬케이크처럼 얇다고 해서 붙.......]]></description>
							<pubDate>Sun Feb 07 23:46:55 KST 2010</pubDate>
							<tag><![CDATA[사진,삼성카메라,NX10,삼성NX10,30mm렌즈,팬케이크렌즈,미러리스카메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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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내 맘대로 리뷰]]></category>
							<title><![CDATA[[삼성 NX10] 카메라 하나 딸랑 들고 가볍게 떠난 태백 겨울여행]]></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91737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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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nbsp;짱아, 삼성 NX10과 만나다.
&nbsp;
&nbsp;
&nbsp;
제품 리뷰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지만,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게 있었어요. 바로 카메라 리뷰!
아마도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을 좋아하는 블로거라면 누구나 해보고 싶은 분야일 거예요.
&nbsp;
그러던 어느날...삼성 NX10 체험단 활동을 해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앗싸~~~!!!
&nbsp;
그렇게 삼성 NX10이 제게로 왔습니다.
지난 주말, 2주차 미션인 태백산 눈꽃 축제 출사부터 참여하게 되었어요. 
영등포에서 출발하는 열차에 원주에서 합류했답니다.
&nbsp;
"카메라 리뷰요~꼭 좋은 말만 써야 하나요? 저는 그런 리뷰 싫던데...ㅎㅎ.......]]></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13:21:13 KST 2010</pubDate>
							<tag><![CDATA[상품리뷰,리뷰,삼성이미징,삼성카메라,NX10,하이브리드카메라,카메라체험단,태백,겨울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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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방방곡곡 여행기]]></category>
							<title><![CDATA[월정사 전나무 숲길에서...]]></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89331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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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영화 '가을로'의 촬영지, 월정사 전나무 숲길.
&nbsp;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를 소재로 하면서도 전국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소개하여,
영화의 완결성은 떨어졌지만 앉아서 여행을 한다는 느낌을 줘서 그것으로 만족했던 영화 '가을로'.
&nbsp;
가을에 가면 그 느낌이 또 다르겠지만, 
나는 월정사를 매번 겨울에 갔기에 내게 남아 있는 월정사 전나무 숲길은 '겨울'이다.
&nbsp;
&nbsp;
해질녘 걷는 전나무 숲길.
&nbsp; &nbsp;
견공과 함께 보무도 당당하게 걸어가시는 스님에게도...
&nbsp;
&nbsp;
&nbsp;
&nbsp; &nbsp;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걷는 아이들에게도...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un Jan 31 09:33:03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강원도,월정사,전나무,월정사전나무숲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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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방방곡곡 여행기]]></category>
							<title><![CDATA[[서해안 여행/서산 여행] 겨울에 떠나는 우리가족 웰빙 여행! - 굴요리 먹고, 사찰 기행도 하고, 일몰 보고, 스파도 하고~]]></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8465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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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겨울에 즐기는 서해안 여행
- 맛난 굴요리 먹고, 온천에서 스파도 하고, 사찰과 문화유산 탐방까지 알짜 여행 코스
&nbsp;
&nbsp;
전국 방방곡곡 여행을 다녔지만, 나에게도 아직 못 가본 곳들이 많다.
특히, 지역적 한계상 가기 어려운 곳들은 내 여행지도에서 살짝 빠져 있었는데
그곳이 바로 경기도와 충청남도다.
이곳은 늘 내게 못다한 숙제처럼 찝찝하게 남아 있었다.
&nbsp;
올해엔 내 여행방식도 좀 바꿔보고, 여행지 선택도 달리 해 보고, 나름 새로운 시도를 해볼 계획이다.
그 첫번째 시도로 떠난 우리가족의 올해 첫 여행지, 서산!
&nbsp;
나는 서산에 대한 환상과 기대를 갖고 있었다.
'서산'하면, 교과서에.......]]></description>
							<pubDate>Mon Jan 25 16:41:49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서해안,서산,예산,홍성,웰빙여행,쉼여행,가족여행,겨울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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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2010_일본 홋카이도]]></category>
							<title><![CDATA[[홋카이도 여행 ③] 삿포로의 밤 풍경과 비싼 술 마신 사연...ㅋㅋ]]></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8276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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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도쿄에 시부야, 오사카에 도톤보리, 후쿠오카에 나카스가 있다면
삿포로엔 어떤 곳이 있을까?
삿포로에는 스스키노가&nbsp;있다!
&nbsp; &nbsp;
눈 내리는 삿포로의 밤거리는 정말 '불야성(不夜城)'이었다.
&nbsp;
저녁으로 대게를 배터지게 먹었겠다, 하루 종일 이리저리 돌아다녀 너무너무 피곤했지만...
호텔에 체크인 하고 나니 그냥 자기 아쉬웠다.
빨리 드러누워 자고 싶다던 엄마도 금세 컨디션 회복하여 나가자고 하시고~
마침, 호텔에서 삿포로 시내까지 나가는 무료 셔틀도 있다고 하여 눈보라를 뚫고 나가기로 했다.
&nbsp;
&nbsp;
&nbsp; &nbsp;
원래는...호텔 근처의 이런 선술집에서 마시기로 했었는데, 그래.......]]></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23:12:1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홋카이도,북해도,삿포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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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2010_일본 홋카이도]]></category>
							<title><![CDATA[[홋카이도 3박4일 여행②] 도야호수 유람선-쇼와신산-후키다시 공원 약수-오타루 운하-기타이치가라스 공방거리-삿포로 시계탑]]></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81171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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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홋카이도 여행 둘째날
- 홋카이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아기자기한 재미에 푹~빠지다.
&nbsp;
&nbsp;
&nbsp;
첫날, 새벽부터 서두르느라 피곤했던 몸을 노천욕으로 개운하게 씻고 드디어 본격적인 홋카이도 여행을 시작했다.
오늘의 일정은
도야호수 유람선 → 쇼와신산 → 후키다시 공원 약수 시음 → 오타루 운하 → 
기타이치 가라스 공방거리, 오르골 전시관 → 삿포로 시계탑 &amp; 오도리 공원
이다.
&nbsp;
여행을 하다 보면...나는 나 자신의 취향에 대해 새삼 발견하곤 한다.
똑같이 여행을 다녀와서 어디가 가장 기억에 남느냐는 질문을 하고 답을 주고받으면서 내가 좋아하는.......]]></description>
							<pubDate>Thu Jan 21 08:3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일본,홋카이도,도야호수,쇼와신산,후키다시공원,오타루,삿포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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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2010_일본 홋카이도]]></category>
							<title><![CDATA[[일본/홋카이도 여행] 겨울의 낭만, 홋카이도로 떠난 여행① - 트라피스티누 수도원, 오누마 국정공원, 도야 선팔레스 호텔]]></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80210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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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 이웃분들께 먼저 해명합니다.ㅠㅠ
저녁 먹으러 식당에 갔다가&nbsp;음식 기다리며 병준이에게 엄마 일본 다녀온 사진 보여준다고 
아이폰으로 블로그 접속했는데 
병준이가 뭘 잘못 눌렀는지 그후로 홋카이도 여행기가 삭제되어 버렸어요.ㅠㅠ
그래서 다시 작성하는 거니까 이해해 주시고, 
번거롭더라도 덧글도 다시 달아주시고, 공감하기도 눌러주시면&nbsp;엄청 고맙겠어요.&nbsp;
그나저나...저는 여행기를 그때 그때 느낌에 충실해서 쓰는데,
아까 작성했던 그 느낌과 생각을 되살릴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description>
							<pubDate>Wed Jan 20 00:06:37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일본,홋카이도,겨울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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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그 여자 이야기 ]]></category>
							<title><![CDATA['아가씨',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말!!!]]></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7904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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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자매가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갔으니 당연히 아직 시집 안 간 처녀들이라고 짐작했을 부분도 있겠지만,
'골드 미스'인 줄 알았다는 말을 하며 조심스레 나이를 물어보곤 또 한번 깜짝 놀라는 상대방 모습을 보면서
괜시리 우쭐해지고&nbsp;기분이 좋아졌답니다.ㅋㅋㅋ
&nbsp;
저는 남편과 아들을, 제 동생은 남편을 떼놓고
처녀 때도 안 갔던 자매와 부모님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nbsp;
떠날 때 무겁던 마음은...일본 땅에 발을 디딘 순간부터 안드로메다로~~~ㅋㅋㅋ
&nbsp;
'아줌마'임을 몇 번이나 강조했음에도 "아가씨, 사진 좀 찍어줘요."라고 말하던, 동행하신 아주머니 말씀이
참 기분 좋더군요.ㅎㅎ
&nbsp;
아.......]]></description>
							<pubDate>Mon Jan 18 16:11:07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이글엔다들왜공감하기안누르는거야.ㅋ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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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그 여자 이야기 ]]></category>
							<title><![CDATA[일본에서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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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자기야!
오늘 내가 본 풍경 중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풍경이야.
이 풍경을 자기랑 병준이랑 함께 봤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nbsp;
나만 좋은 곳 보고, 맛난 것 먹고 돌아다니는 것 같아 너무 미안하고,
또 한편으론 친정부모님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낼 수 있게 배려해준 당신에게 너무 고마워...
&nbsp;
다음에 우리 세 식구 다같이 꼭 다시 오자.
&nbsp;
내가 급히 처리해야 할 게 있어 잠시 접속했는데,
뭘 잘못 건드려서 지금 화면이 대땅 크게 뜨고(화면이 모니터 넘치는 현상.ㅠㅠ), 글쓰기도 무지 어려워.
나의 해결사, 자기가 무지 그립다.
&nbsp;
이웃님들, 잘 계시죠?
아...이렇게 쓰면 안티가 확~늘어.......]]></description>
							<pubDate>Thu Jan 14 23:54:46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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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신나는 스키여행]]></category>
							<title><![CDATA[[현대성우리조트] 겨울이라 더 좋은 스키장, 이렇게 즐겨요~!!]]></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7494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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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1. 알프스도 부럽지 않은 설경 즐기기
&nbsp; &nbsp;
이곳은 어디일까요? 알프스? Oh, No~!!! 우리나라랍니다. 바로 강원도 횡성이예요.
눈이 엄청 많이 왔던 날 스키장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똑딱이 디카로 찍었고 날이 흐려서 선명하진 않지만, 그 느낌은 그대로 전해지죠?
&nbsp;
&nbsp;
&nbsp; &nbsp;
이날은 조금 맑았던 다음날이었고요. 비록 인공설이긴 하지만, 스키장이 좋은 점은 바로 하얀 눈을 보며 아무 생각을 하지 않게 된다는 거죠.
말 그대로 깨끗이 무념무상의 경지로 빠져~빠져~~
&nbsp;
&nbsp;
&nbsp; &nbsp;
제가 팔자 좋은 여편네 같나요? 네~맞아.......]]></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22:48:50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스키,스키여행,스키장,현대성우리조트,성우리조트,겨울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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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에어부산]]></category>
							<title><![CDATA[[에어부산] 탑승기 - 지역항공이 주는 큰 감동, 에어부산에서 느껴 보세요!]]></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7428421</link>
							<guid>http://capzzang70.com/100097428421</guid>
							<description><![CDATA[
제주도와 저는 참 특별한 인연이 있나 봅니다.
이상하게도...제주도에 갈 때마다 꼭 사건이 하나씩 생기거든요.ㅎㅎ
&nbsp;
지난 7월 제주도에 갔을 땐 병준이랑 저는 무료 항공권을 쓰고, 남편은 다음날 항공권을 구매하여 따로 가기로 했는데
퇴근시간이랑 겹쳐서 비행기 출발 30분 전에 겨우 도착했어요. 가는 내내 얼마나 가슴 졸였는지...ㅎㅎ
그런데, 도착해서 보니 무료 항공권을 안 갖고 온 겁니다.ㅋㅋ그걸 제시해야 탑승권과 교환이 가능한데. 
그 비행기가 그날의 마지막 비행기 바로 앞 비행기고, 무료 탑승 날짜도 딱 그날만 되는 거였죠.ㅎㅎ
결국 궁여지책으로 에어부산 관계자와 통화하고, 다음날 남편이 비행기 타러 오.......]]></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08:30:00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제주도,저가항공,에어부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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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겨울 연가]]></category>
							<title><![CDATA[[횡성여행] 겨울에 가볍게 떠나면 더 좋은 당일치기 횡성 여행]]></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73631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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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겨울에 떠나면 더욱 좋은 횡성여행
- 횡성한우 먹고 미술관 관람,&nbsp;풍수원 성당 찾아가기
&nbsp;
&nbsp;
&nbsp;
겨울이 되면 곰이 겨울잠을 자듯이, 여행자들 또한&nbsp;움츠러들어 멀리 떠나지 못하고 가까운 곳으로 출사를 가거나 지난 여행 사진들을 정리하며 동면에 들어가기도 한다. 물론, 도로 사정도 좋지 않고, 날씨가 추워 어딘가로 떠나는 것이 쉽진 않지만, 너무 오래 잠을 자면 오히려 피곤하듯이, 여행도 너무 오래 쉬면 우울해진다. 부산이나 아랫지방 사람들에겐 큰맘 먹어야 갈 수 있는 곳이지만, 서울이나 수도권에서는 비교적 쉽게 갈 수 있는 '횡성'으로 떠나보는 건 어.......]]></description>
							<pubDate>Mon Jan 11 11:24:01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강원도,횡성여행,겨울여행,횡성,횡성한우,미술관,풍수원성당]]></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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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맛집 따라 삼천리]]></category>
							<title><![CDATA[[횡성한우 맛집] 둔내 [통나무집], 여기가 진짜 맛있는 횡성한우 맛집!]]></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71238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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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한우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횡성 한우' 드셔 보셨을 거예요.
사실, 한우야 모든 사람이 먹고 싶고 좋아하지만, 가격의 압박과 한우의 품질에 대한 의문으로 인해
쉽게 못 먹는 것도 사실이죠.
&nbsp;
횡성 한우는 현재 횡성군 중심가에 있는 횡성 한우 마을과
새말 IC 휴게소에 있는 축협프라자와 풍수원 성당 가는 길에 있는 또다른 횡성 한우 타운,
현대성우리조트 가는 길에 형성된 횡성 한우 타운의 3군데에 분포하고 있어요.
&nbsp;
7~8년 전 모 잡지와 신문에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탔던 '우가'라는 집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죠.ㅎㅎ
둔내 IC 나오면 우측에 바로 보이는 집.
물론 그 집도 맛있지만...가격의 압박.......]]></description>
							<pubDate>Fri Jan 08 08:30:00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횡성한우,한우맛집,통나무집,맛집,강원도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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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제주도의 푸른 밤]]></category>
							<title><![CDATA[[제주도] 감귤따기 체험과 맛있는 감귤 고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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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오랜만에 제주도 이야기입니다.
&nbsp;
추운 겨울, 뜨뜻한 구들목에 이불 뒤집어 쓰고 앉아서 먹으면 가장 맛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
호호~불면 맛있는 호빵? 따끈따끈 달콤달콤 군고구마? Oh, No~!! 저는 새콤달콤 시원한 '감귤'이 왠지 맛있더라고요.
&nbsp;
겨울이면 어릴 적 추억 한 조각이 떠오른답니다.
사업차 제주도에 왔다갔다 하셨던 아버지께서 제주도에 다녀 오시면 항상 사오시는 게 있었어요.
바로 '감귤'!
부산에서도 자주 맛보는 감귤이었건만, 어린 나이에도 그 '제주도-서귀포' 감귤은 어찌 그리 맛있었던지...
제주도 감귤맛이 보고 싶어서 아빠 제주도 언제 또 가시냐고 묻곤 했었지요.
........................]]></description>
							<pubDate>Thu Jan 07 09:18:19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제주도,감귤,맛있어,나만의노하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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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그 여자 이야기 ]]></category>
							<title><![CDATA[어느날, 자작나무가 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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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길들인다’는 게 뭐지?
그건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야.
관계를 맺는다고?
그래, 넌 나에게 아직 이 세상 수천 수만 송이의 장미꽃 중 하나에 불과해.
하지만,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너는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장미가 될 거야. 
- 어린 왕자 中에서 - 
&nbsp; 
............................................................................................................................... 
&nbsp; 
당신은 네이버 상에 있는 수천 수만 블로거 중의 한사람일 뿐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나를 길들인다면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이웃' 블로거가 될 겁니다. 
&nbsp; 
.................................................]]></description>
							<pubDate>Tue Jan 05 09:11:51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문학·책,어린왕자,의미있는존재,우리서로노력해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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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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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겨울 연가]]></category>
							<title><![CDATA[강원도 폭설로 짱아네 가족은 고립됐어요...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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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어젯밤, 감기약 먹은데다가 병준이가 칭얼거려 새벽 2시가 다 되어 잠이 들었어요.
밤인지 낮인지 천지 분간도 못 하고 쿨~쿨~자고 있는데...
&nbsp;
"숙아~빨리 나와 봐라~눈 온다!!"
하는 남편의 흥분된 목소리에 잠옷 바람에 파카만 걸치고 나가봤어요.
물론, 카메라는 챙겼지요.ㅋㅋ
&nbsp; &nbsp;
이 사진을 보면서 '카메라빨의 조작 능력'을 실김했어요.
저희가 묵고 있는 숙소예요.
펜션을 가장한 민박.ㅋㅋ
&nbsp;
&nbsp;
&nbsp; &nbsp;
맨발에 운동화 신고, 남편 발자국 따라서 걸어가 봤죠.
&nbsp;
&nbsp;
&nbsp; &nbsp;
"하얀 눈 위에 구두 발자국~♬"
강아.......]]></description>
							<pubDate>Mon Jan 04 12:15:18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강원도,폭설,눈,고립,펄펄눈이옵니다,그래도신난다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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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신나는 스키여행]]></category>
							<title><![CDATA[[블로그 이벤트] 현대성우리조트에서 스키/보드 가장 싸고 재밌게 즐기는 방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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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나의 이웃님들!
&nbsp;
삼한사온도 물색케 하는 차가운 날씨에 다들 움츠리고 있는 건 아닌지요?
&nbsp;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요~
새해를 맞이하여 첫 글로 [짱아의 블로그 이벤트]를 공지합니다.
&nbsp;
지난 12월에 실시했던 '스키&nbsp;이벤트'에 보여주신 뜨거운 호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http://capzzang70.com/100094860294를 클릭해 보세요!
&nbsp;
그래서!! 새해를 맞이하여 깜짝 놀랄 만한 반가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ㅎㅎ
사장님이 너무 고맙다고 왕창~선물을 쏘신답니다.
&nbsp;
아, 혹시나 이전 글을 못 보신 울 이웃님들께서 오해하실까봐 알려드리는.......]]></description>
							<pubDate>Sat Jan 02 08:00:00 KST 2010</pubDate>
							<tag><![CDATA[국내여행,스키,블로그이벤트,이벤트,현대성우리조트,성우리조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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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어촌어항협회]]></category>
							<title><![CDATA[7번 국도 따라 동해 가족여행 : 양양~속초까지 겨울 바다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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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7번 국도 따라 동해 가족여행 : 양양~속초  겨울이다. 여느 해보다 일찍 찾아온 겨울 한파는 온몸을 움츠리게 만든다. 연말 연시가 다가오면 일몰, 일출을 보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겨울엔 날씨가 추워 여행을 떠나는 게 쉽진 않다. 하지만, 겨울이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는 동해의 모습은 겨울에 가야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오늘은 양양에서 속초까지 이어지는 동해 여행을 제안할까 한다.
&nbsp;
서울에서 7번 국도따라 여행을 떠나려면 영동고속도로를 타는 것이 가장 편하다. 강릉 JC에서 새로 생긴 65번 고속도로로 갈아탄 후 현남 IC에서 빠져 나오면 시원한 양양 앞바다가 눈앞에 펼쳐친다. 양양에서.......]]></description>
							<pubDate>Thu Dec 31 10:21:01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동해,바다여행,겨울바다,양양,속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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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짱아의 추천 숙소]]></category>
							<title><![CDATA[[해운대 추천 호텔] 선셋 비지니스 호텔, 깔끔하고 편안했던 호텔에서의 특별한 하룻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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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우리에게 특별한 날. 좀더 특별하게 보낼 순 없을까?
&nbsp;
평소 남편보다 내가 맛집을 더 많이 안다는 이유로 남편은 항상 "당신이 가고 싶은 곳 정해 놔~내가 다 해줄게."라고
큰 선심이라도 쓰듯 말한다.
&nbsp;
허나, 월급 통장도 내가 관리하고, 카드 결제 대금도 내가 내주는 판에 남편이 해준다는 건 뭔지?? ㅎㅎ
그래도, 특별한 날엔 좀 맛 없는 집이더라도 미리 예약도 해놓고, 의자도 좀 빼주고 이런 집에 가고싶단 말야!!
남편이 진짜 괜찮은 집이라고 알아둔 집은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는 집. 내 이럴 줄 알았지~
&nbsp;
"됐다. 그냥 양곱창이나 먹으러 가자."라고 하며 우린 자주 가는 '소문난 막창집.......]]></description>
							<pubDate>Wed Dec 30 11:09:05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해운대,추천호텔,추천숙소,비지니스호텔,선셋호텔,DMC-LX3,Canon_EOS_400D_DIGITA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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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부산 맛집/멋집]]></category>
							<title><![CDATA[[부산/해운대 맛집] 아저씨 대구탕, 추운 겨울 더욱 맛있는 대구탕 맛집]]></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63028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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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날씨가 계속 쌀쌀해요.
이럴 때일수록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건 당연하겠죠?
&nbsp;
겨울이면 더욱 생각나는 음식이 있어요.
바로 대구탕!
&nbsp;
유독 부산엔 대구탕집이 많고 유명해요.
&nbsp;
달맞이고개에 있는 '속시원한 대구탕', 한국콘도 옆의 '속씨원한 대구탕', 달맞이고개의 '청기와 대구탕' 등등이 있죠.
오늘 소개할 집은 그 집들보다 규모는 작지만, 이미 웬만한 사람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대구탕 맛집, '아저씨 대구탕'입니다.
몇 년 전인가요? 대구탕 맛을 직접 주관하던 아저씨께서 돌아가셨단 얘기가 있었는데-그래서 대구탕 맛이 변했더는 소문도 있었고-,
저는 그땐 이 집 말고 다른 집들을 다녔기에 모.......]]></description>
							<pubDate>Sun Dec 27 17:26:57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맛집,부산맛집,대구탕,아저씨대구탕,정말시원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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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부산 맛집/멋집]]></category>
							<title><![CDATA[해운대 달맞이고개 [오토나리], 이웃집처럼 편안한 일본식 빈티지 카페]]></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60776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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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해운대 달맞이 고개. 가보셨나요?
부산 사는 사람이라면 데이트 코스로 한번쯤은 가본 곳일 거예요.
&nbsp;
최근에 문탠 로드[moontan : 선탠과 대비되는 뜻으로 '달맞이'를 영어로 만든 합성어 같아요.]를 새롭게 조성해서
달맞이 고개 입구에 공영주차장도 만들고, 산책로도 조성했지요.
얼마 전 대대적으로 해운대 바닷길 이름 공모도 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군요.
달맞이 고개 산책로를 멋지게 홍보만 한다면 '제주 올레'도 부럽지 않은 멋진 걷기 여행 코스가 될 텐데 말이죠.
&nbsp;
이 달맞이 고개에 멋진 카페가 생겼다고 친한 선배가 저를 데리고 갔어요.
원래 카레를 먹기로 했는데, 이 집.......]]></description>
							<pubDate>Thu Dec 24 10:41:40 KST 2009</pubDate>
							<tag><![CDATA[DMC-LX3,국내여행,맛집,멋집,근사한카페,부산맛집,해운대,달맞이고개,오토나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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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Blog History]]></category>
							<title><![CDATA[2009 한국관광공사 [우수여행정보 트래블로거] & [한국관광 서포터즈]로 선정되었어요.]]></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60001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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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울 이웃님들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여러 가지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그런데 마음만 바쁘고 심란하지, 손에 딱히 잡히는 건 없네요.ㅎㅎ
&nbsp;
여행 블로거들은 대부분 저랑 똑같은 메일을 받으셨겠지만,
그냥 기념으로 이렇게 글 남깁니다.
&nbsp;
한국관광공사에서 트래블로거 중 우수여행정보를 공유한 블로거들에게 i-트래블로거 명예 훈장을 줬어요.
선정 여행기가 전남 구례편인데...ㅎㅎ
그건 좀 아쉽네요. 다른 최신 글이랑 좋은 글도 많은데 왜 작년 글을 선정했는지...
&nbsp;
암튼, 그래도 선정됐다는 자체가 기분 좋네요.
&nbsp;
여행 블로거 여러분!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여행 블로거 여러분의 글.......]]></description>
							<pubDate>Wed Dec 23 09:34:24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한국관광공사,i-트래블로거,트래블로거,한국관광서포터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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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부산 100배 즐기기]]></category>
							<title><![CDATA[[남포동 트리축제] 도심 속 크리스마스를 즐겨 보세요~!!! (부산 크리스마스 트리 문화 축제)]]></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5934585</link>
							<guid>http://capzzang70.com/100095934585</guid>
							<description><![CDATA[&nbsp;
남포동의 화려한 변신, 남포동 트리축제
도심 속 크리스마스를 느껴 보세요~!!!
&nbsp;
&nbsp;
여러분은 크리스마스에 뭐 하세요?
크리스마스...사실 어른들에겐, 특히나 기혼자들에겐 큰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아이가 태어나면 또다른 의미로 다가오기도 하죠?
&nbsp;
왠지 좋은 일이 있어야 할 것만 같은 크리스마스.
가까운 도심 속에서 분위기를 내 보는 건 어떨까요?
&nbsp;
아, 다른 지역에 계신 분들도 이참에 부산 여행을 해보시는 것도 괜찮죠.
KTX나 고속버스 타면 금방 도착하니까요.
부산역에서 출발하는 시티투어도 있으니 차가 없어도 편하게 부산 구석구석을 둘러볼 수 있고요.
&nbsp;
&nbsp;
오.......]]></description>
							<pubDate>Tue Dec 22 09:46:57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부산,트리축제,남포동트리축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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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부산 100배 즐기기]]></category>
							<title><![CDATA[[롯데백화점 광복점] 오픈!!! 롯데백화점 광복점 가면 꼭 해야 할 것들~]]></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5722468</link>
							<guid>http://capzzang70.com/100095722468</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부산의 르네상스, 롯데백화점 광복점에 가보다.
&nbsp;
&nbsp;
광복동, 남포동.
부산 사람들에겐 저마다의 추억이 있을 거예요.
부산시청이 중앙동에 있을 때만 해도 광복동, 남포동은 부산의 중심지로서 정말 잘 나가는 곳이었죠.
허나, 시청이 연산동 쪽으로 옮겨가고, 각 대학을 중심으로 부도심들이 생겨나면서 광복동, 남포동은 공동화가 되기 시작했고
이젠 서부산 지역에 사는 분들이나 영도 지역 분들이 이용하는 쇼핑가, 영화 보는 곳 정도로 예전의 명성을 잃어가고 있답니다.
&nbsp;
그런데!!! 이곳에 드디어 오랫동안 공사 중이던 롯데백화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름도 거창합니다.
&nbsp;
'부산의 르.......]]></description>
							<pubDate>Sat Dec 19 10:37:26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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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템플스테이]]></category>
							<title><![CDATA[[경주여행] 신라의 향기를 찾아 떠나는 경주 문화유산 답사]]></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5656772</link>
							<guid>http://capzzang70.com/100095656772</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lt; 신라의 향기를 찾아 떠나는 경주 여행 &gt;
&nbsp;
&nbsp;골굴사 → 기림사 → 감은사지 →문무대왕릉
&nbsp;
&nbsp;
&nbsp;
경주.
아주 오래 전엔 신혼 여행지로 각광받았던 곳이고, 또 한때는 학생들의 수학여행지로 유명했던 곳입니다.
저희 부모님께서 신혼 여행을 경주로 다녀오셨고,
저역시 국민학교(저는 '국민학교' 세대) 6학년 때 경주로 수학여행을 갔었고, 
아침 일찍 석굴암에 올라가기도 했고, 불국사에선 단체 사진을 찍기도 했었죠.
그런 각자의 추억과는 상관없이...
봄날엔 경주가 온통 유채꽃과 벚꽃으로 가득하고, 여름엔 안압지와 서석지의 연꽃이 만발하고,
가을엔 불.......]]></description>
							<pubDate>Fri Dec 18 13:16:47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경주,템플스테이,감포,골굴사,기림사,감은사지,문무대왕릉,문화유산답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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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겨울 연가]]></category>
							<title><![CDATA[[09-10] 시즌 대비, 설렁설렁 돌아다닌 현대성우리조트 탐방기]]></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5401331</link>
							<guid>http://capzzang70.com/100095401331</guid>
							<description><![CDATA[
&nbsp;
지난 주말, 09-10 시즌을 대비하여 현대성우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갈 형편이 안 되었지만, 안 가면 병 날 것 같은 남편 때문에 할 수 없이...ㅠ.ㅠ
&nbsp;
&nbsp; &nbsp;
원래는 이렇게 멋지게 스키를 탈 생각이었으나...
&nbsp;
&nbsp;
&nbsp; &nbsp;
횡성 휴게소에 도착했을 때 가득한 안개와 부슬부슬 내리는 겨울비를 보고 좌절할 수밖에 없었죠.ㅠ.ㅠ
&nbsp;
&nbsp;
&nbsp; &nbsp;
도착하면 우리가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옛날집'에서 뜨끈한 순대국밥을 먹는 것!
&nbsp;
&nbsp;
&nbsp;
&nbsp; &nbsp;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뼈해장국도 먹고~
&nbsp;
옛날집 손자 요한이는 그새 부쩍 자라서.......]]></description>
							<pubDate>Tue Dec 15 09:38:51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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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부산 맛집/멋집]]></category>
							<title><![CDATA[[부산맛집] 광안동 [소예] - 고급 한정식도 전혀 안 부러운, 진정한 웰빙 밥상]]></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5254372</link>
							<guid>http://capzzang70.com/100095254372</guid>
							<description><![CDATA[
요즘 들어 그런 생각을 자주 해봅니다.
맛집 블로거란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맛집을 많이 알고 있는 사람? 음식에 대해 잘 아는 사람? 미각이 발달한 사람?
&nbsp;
사진 찍기가 생활의 일부가 되어 버린 오늘날엔, 사실 맛집만 알면 누구나 가서 사진을 실물보다 맛있어 보이게 찍어서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그런 점에선 저도 자유롭진 못합니다. 특별히 기교를 부리진 않지만, 사진이 더 맛있어 보이는 건 사실이니까요.)
맛집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으며, 맛있는 집을 얼마나 잘 찾아내는가가 그 사람만의 노하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인터넷과 동호회가 발달되어 있으니 맛집 정보야 금세 알아낼 수도 있고...
&nbs.......]]></description>
							<pubDate>Sun Dec 13 10:58:25 KST 2009</pubDate>
							<tag><![CDATA[맛집,부산맛집,소예,한정식,밥집,진짜맛있어~,웰빙식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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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부산 100배 즐기기]]></category>
							<title><![CDATA[[신세계 센텀시티] 도심 속의 크리스마스 100배 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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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크리스마스 맘껏 즐기기
&nbsp;
&nbsp;
매일 퇴근 길에 이곳을 지나가면서 커다란 불빛이 번쩍번쩍 하는 걸 보곤 늘 궁금했어요.
도대체 무엇이 있는 걸까? 하고요.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일주일에 한두 번은 장을 보러 가면서도 주차장으로 바로 쏙~들어가 버리니
정문쪽에 이런 게 있는 줄은 몰랐죠.
&nbsp;
겨울비가 부슬부슬 오던 날, 가족끼리 가야 할 일이 있어 간 김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미리 내 봤어요.
&nbsp;
&nbsp;
&nbsp;
1. 정문 앞 대형 트리 앞에서 기념사진 찍기
&nbsp;
&nbsp; &nbsp;
신세계 센텀시티점은&nbsp;지하철&nbsp; '센텀시티역'에 있답니다.
신세계 센텀시티와 롯.......]]></description>
							<pubDate>Sat Dec 12 11:00:00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크리스마스,신세계,신세계센텀시티,크리스마스트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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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내 맘대로 리뷰]]></category>
							<title><![CDATA[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조니워커 킵워킹펀드]와 함께라면 꿈이 현실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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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01       episode1 2009.12.11  
&nbsp;
&nbsp;
&nbsp;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nbsp;
사람과 세상에 대한 관심,
죽을 때까지 잃지 않을 용기와 희망,
끊임없는 지적 호기심.
이것은 제 삶의 모토입니다.
&nbsp;
불혹에 접어든 나이에도 몸과 달리 제 마음은 여전히 딱 29살에 머물러 있습니다.누군가 그랬다죠? 여성의 정신연령 한계선은 스물아홉이라고.
이십대가 되기 전엔 스무살이면 정말 어른이 될 것만 같았고,
서른이 되기 전에는 서른이면 어느 정도 내가 원하는 것들을 이룰 것만 같았죠.
하지만, 시간은 흘러갔고 늘 저는 뭔가에 목말라 하고 있었습.......]]></description>
							<pubDate>Fri Dec 11 11:06:06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조니워커,킵워킹펀드,KWF,창업지원,취업,F1,UCC콘테스트,꿈지원금,꿈기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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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부산 100배 즐기기]]></category>
							<title><![CDATA[또다른 세상을 꿈꾸며...[문현동 벽화마을]에서~]]></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49597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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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문현동 벽화마을.
&nbsp;
볼 게 없다는 블로거들의 글을 몇 번 본 적이 있었고,
내겐 구경거리일지 몰라도 사는 사람들에겐 삶의 터전인데 카메라 들이대는 게 썩 내키지 않아
간다간다 하면서도 미루다가 어제 친구랑 둘이서 찾아갔습니다.
&nbsp;
대중교통편은 잘 모르겠고, 네비게이션에 '현대2차-문현1동'으로 검색하고 가면 됩니다.
올라가는 길에 빈 자리가 보이면 주차하면 되고요.
&nbsp;
사실 어떤 곳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말들이 많아도, 결국은 자기가 직접 가서 보고 느껴야 할 것 같아요.ㅎㅎ
&nbsp;
&nbsp;
&nbsp;
&nbsp; &nbsp;
겨울치곤 오후의 햇빛이 무척 따사롭던 어제, 문현동 벽화마을도 참.......]]></description>
							<pubDate>Wed Dec 09 11:15:09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Canon_EOS_400D_DIGITAL,문현동,벽화마을,돌산마을,문현안동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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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신나는 스키여행]]></category>
							<title><![CDATA[[블로그 이벤트] 현대성우 리조트 [리프트권/렌탈] 가장 싸게 이용하는 법]]></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48602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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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이 글 보러 오신 분들,
이 이벤트는 2009년 12월31일로 종료되었습니다.
이 금액 동일 적용 +&nbsp;2010년 1월1일부터 새로 시작된 이벤트가 있으니 
http://capzzang70.com/100096699754에 덧글로 신청해 주세요.
(덧글이 너무 많아서 확인하기도 힘들어요.ㅠ.ㅠ)
&nbsp;
&nbsp;
&nbsp;
울 이웃님들 좋은 밤 보내고 계신가요?
&nbsp;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연말연시도 다가오네요.
다들 멋진 계획 세우셨는지요?
저의 오랜 이웃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겨울이면 주로 스키장에서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는답니다.ㅎㅎ
&nbsp;
제가 워낙 블로그 마케팅을 신중히 하다보니 제 컨셉트와 맞지 않는 건은 사양을 했는.......]]></description>
							<pubDate>Mon Dec 07 23:00:06 KST 2009</pubDate>
							<tag><![CDATA[짱아,이벤트,블로그이벤트,스키,현대성우리조트,월드스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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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그 여자 이야기 ]]></category>
							<title><![CDATA[저는 이런 게 참 싫습니다...ㅎㅎ]]></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48220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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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어떤 사람의 나이, 직업, 외모,&nbsp;환경을 보고 그 사람을 섣불리 판단하는 것.
직접 만나서 얼굴 보고 얘기 한번 나눠보지 않고서 임의로 그럴 거라 추측하는 것.
자기보다 못나 보이는 사람은 무시하고, 자기보다 잘난 사람은 무조건 시기 질투하는 것.
입만 열면 남의 칭찬보다는 험담을 하는 것.
필요에 의해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면서 무리를 짓는 것.
........................................................................................................................................................
&nbsp;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그러면서도 어느 순간 자기도 모르게 그런 행동을 하.......]]></description>
							<pubDate>Mon Dec 07 14:28:21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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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템플스테이]]></category>
							<title><![CDATA[[골굴사 템플스테이] 나를 버리고 나를 찾는 1박2일의 특별한 체험]]></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4787868</link>
							<guid>http://capzzang70.com/100094787868</guid>
							<description><![CDATA[&nbsp;&nbsp; 여승&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백석
여승은 합장하고 절을 했다. 가지취의 내음새가 났다. 쓸쓸한 낯이 옛날같이 늙었다. 나는 불경처럼 서러워졌다. 평안도의 어느 산 깊은 금점판 나는 파리한 여인에게서 옥수수를 샀다 여인은 나 어린 딸아이를 때리며 가을밤같이 차게 울었다. 섶벌같이 나아간 지아비 기다려 십 년이 갔다. 지아비는 돌아오지 않고 어린 딸은 도라지꽃이 좋아 돌무덤으로 갔다. 산꿩도 섧게 울은 슬픈 날이 있었다. 산절의 마당귀에 여인의 머리오리가 눈물 방울과 같이 떨어진 날이 있었다. 
&nbsp;
&nbsp;
절을 찾고 스님을 만날 때면 늘 떠오르는 시다.
나.......]]></description>
							<pubDate>Sun Dec 06 22:41:38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Canon_EOS_400D_DIGITA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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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제주도의 푸른 밤]]></category>
							<title><![CDATA[[제주도 여행] 산굼부리 억새, 그 황홀하고 장엄한 풍경 속으로...]]></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4602312</link>
							<guid>http://capzzang70.com/100094602312</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제가 여행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제주도 여행에 관한 것입니다.
제주도 맛집과 제주도 여행 코스를 짜달라는 거죠.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 흔쾌히 답은 해드립니다만...
저는 항상 되묻습니다.
'일행 구성이 어떻게 되며,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이며, 여행의 테마가 무엇이냐'고.
그러면 많은 분들은 제가 답하기 싫어서 그러는 줄 알고 아예 반응이 없고,
소수의 분들은 아주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다시 물어봅니다.
그러면 저는 동선에 맞춰 음식점을 추천해 드리고, 지도와 실제 교통상황을 비교해서 조언을 해드리지요.
&nbsp;
그렇습니다.
제주도를 수없이 자주 간 저이지만, 저역시 누구.......]]></description>
							<pubDate>Fri Dec 04 10:35:35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Canon_EOS_400D_DIGITA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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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2009_일본 후쿠오카]]></category>
							<title><![CDATA[[후쿠오카 여행③] 후쿠오카 타워 야경 즐기기]]></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4542327</link>
							<guid>http://capzzang70.com/100094542327</guid>
							<description><![CDATA[
&nbsp;
후쿠오카 여행기를 쓰다가 중단한 지 보름이 지났군요.ㅎㅎ
원래 제가 좀 느립니다요~
&nbsp;
오늘은 이어서 후쿠오카 타워 야경을 소개할까 합니다.
&nbsp;
&nbsp;   &nbsp;
&nbsp;후쿠오카 1박2일 일정 
&nbsp;
&nbsp;&nbsp; 첫째날 : 코비 타고 후쿠오카로 → 캐널시티(이치란 라멘) → 구시다 신사 → 후쿠오카 야후돔 → 공원 → 모모치 해변 석양 → 마리존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후쿠오카 타워 야경 →&nbsp;나카스 포장마차, 밤거리 구경
&nbsp;&nbsp; 둘째날 : 아크로스 후쿠오카 → 오호리 공원 → 니시진 시장 → 텐진 지.......]]></description>
							<pubDate>Thu Dec 03 15:18:35 KST 2009</pubDate>
							<tag><![CDATA[DMC-LX3,Canon_EOS_400D_DIGITAL,세계여행,일본,후쿠오카,후쿠오카타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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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어촌어항협회]]></category>
							<title><![CDATA[31번 국도 따라 떠나는 [울산 겨울 바다여행]]]></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4379338</link>
							<guid>http://capzzang70.com/100094379338</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31번 국도 따라 떠나는 울산 겨울바다여행
&nbsp;
&nbsp;
뜨거운 여름날의 바다도 좋지만, 한겨울의 바다가 더 좋은 건 왜일까요?
쓸쓸하고 차가운 듯하면서도 시리도록 푸른 겨울바다의 색깔은 왠지 낭만적인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 겨울이면 바다여행을 떠나고 싶죠.
&nbsp;
오늘은 동해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 '울산'으로 떠나는 바다여행을 소개합니다.
'울산'하면 'SK'나 '현대자동차'를 떠올릴 만큼 공업도시인 것도 사실이지만,
알고 보면 울산은 바다로 둘러싸인 항구도시이기도 합니다.
&nbsp;
제가 좋아하는 7번 국도와 이어진 31번 국도.
남쪽 동해안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description>
							<pubDate>Tue Dec 01 11:40:07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경상도,울산,간절곶,대왕암,울기등대,강동해안,주전해안,Canon_EOS_400D_DIGITAL,DMC-LX3]]></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그 여자 이야기 ]]></category>
							<title><![CDATA[잘 생긴 사람은 스님 하면 안 되나요?]]></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4317855</link>
							<guid>http://capzzang70.com/100094317855</guid>
							<description><![CDATA[
#1.
2주 전에 경주 골굴사에 템플스테이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그냥 취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제가 템플스테이 체험을 해보고 기사를 쓰는 일이었죠.
블로그에 기사를 써야 하는데, 사진 정리가 잘 안 되어 미루고 있습니다.
10년도 넘은 오래 전 어느 겨울, 정토법당에서 했던 깨달음의 장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고 강렬하게 자리잡고 있어, 언젠가 템플스테이를 꼭 다시 해보고 싶단 생각을 했는데
운 좋게 취재 겸 체험을 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물론, 그간 저도 세속에 찌들었는지 이전만큼 강렬한 '깨달음'은 없었지만, 엄마와 함께 떠난 특별한 여행은 또다른 추억이 될 것 같네요.
아, 맞습.......]]></description>
							<pubDate>Mon Nov 30 14:06:44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템플스테이,삶이곧수행이다,골굴사,능파스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제주도의 푸른 밤]]></category>
							<title><![CDATA[11월, 늦가을의 제주 풍경]]></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4263492</link>
							<guid>http://capzzang70.com/100094263492</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여행을 다니다 보면...
같은 곳이라도 4계절을 모두 다녀와야 진정 그곳을 제대로 다녀왔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그게 맘처럼 쉽진 않죠.
&nbsp;
엄마 환갑 기념으로 온가족이 가족여행을 다녀오자고 했었지만 못 갔었던 게 내내 마음에 걸렸는데,
이번에 아주 뒤늦게 저희 가족이 부모님 모시고 제주도에 다녀왔어요.
가을의 제주도는 어떤 모습일까 무척 궁금하기도 했고요.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번에도 에어부산과 함께 했습니다.
에어부산 맛대결을 하면서 원고료 없이 항공권을 고료로 받았는데, 마침 유효기간 마지막날이더군요.ㅋㅋ
모자라는 티켓 역시 에어부산에서 예.......]]></description>
							<pubDate>Sun Nov 29 17:59:43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제주도,너무좋아~!,Canon_EOS_400D_DIGITAL]]></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Blog History]]></category>
							<title><![CDATA[네이버 오픈캐스트-[짱아의 유쾌한 여행이야기]가 Best No.에 소개되었어요!]]></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3949311</link>
							<guid>http://capzzang70.com/100093949311</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이번 주는 직장일과 원고 마감 등으로 무척 바쁘답니다.
그럼에도...기다리는 울 이웃분들이 심심하실 것 같아 뭔가를 쓰긴 써야 하는데...
오늘은 에어부산 원고와 오픈캐스트로 소식 전합니다.ㅎㅎ
&nbsp;
오픈캐스트.
참 신선하고 좋은 기능인데, 막상 운영하려면 쉬운 게 아니더군요.
저는 여행지별, 계절별, 테마별로 묶어서 잡지 형식으로 발행해 왔어요.
그런데, 깜박하고 오랫동안 발행 못 하기도 했지요.
&nbsp;
지난 주부터 다시 정신 차려서 오픈캐스트를 발행하고 있어요.
이번 주엔 [1박2일의 그곳, 영월여행지]를 발행했는데, 오늘 네이버 메인 Best No.에 떴네요.
&nbsp;.......]]></description>
							<pubDate>Wed Nov 25 09:26:40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오픈캐스트,짱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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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에어부산]]></category>
							<title><![CDATA[[에어부산과 함께하는 부산맛집 탐방] 부산 해물탕 맛집-고관 해물탕]]></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3948365</link>
							<guid>http://capzzang70.com/100093948365</guid>
							<description><![CDATA[[에어부산과 함께하는 부산맛집 탐방 제 7탄 - 해물탕 맛집을 찾아라!]
&nbsp;
에어부산과 함께하는 부산맛집 탐방도 벌써 7번째로 접어드네요.
참 세월이 빠릅니다.
이번 미션은 부산 최고의 해물탕 맛집 찾기였습니다.
&nbsp;
사실, 해양도시이자 해산물이 가장 풍부한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부산엔 해물탕 맛집이 별로 없잖아요?
그래서 무척 고심했습니다.
많은 해물탕집이 부침을 계속하고 있기에 어떤 집을 선택해야 할까도 무척 고민이 되었고요.
&nbsp;
결론은...20년을 한결같이 영업하고 있는 해물탕집을 선택했습니다.
바로 고관 입구의 '고관 해물탕'.
구관이 명관이란 말을 이럴 때 쓰는 거겠지요?
&nbsp;
자~추운 날.......]]></description>
							<pubDate>Wed Nov 25 09:06:08 KST 2009</pubDate>
							<tag><![CDATA[맛집,부산맛집,해물탕맛집,해물탕,고관해물탕]]></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그 여자 이야기 ]]></category>
							<title><![CDATA['다음에'와 '절대로']]></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3802575</link>
							<guid>http://capzzang70.com/100093802575</guid>
							<description><![CDATA[&nbsp;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nbsp;
저는 안 하던 일을 했더니 온 몸이 쑤시고 아프네요.ㅎㅎ
&nbsp;
오늘 아침 출근해서 달력을 보니 벌써 11월도 1주일 남짓 남았네요.
그리고, 12월. 또 한 해가 그렇게 지나가는군요.
&nbsp;
연말이 되면 언제나 그렇듯, 참 많은 상념에 빠지게 되네요.
일이 바쁜 것과 생각과 감정의 소용돌이는 늘 따로 놀듯이~
&nbsp;
'다음에' 한번 보자고 한 사람, 연락이 없습니다.
저는 그 '다음에'의 부질없음을 알지요.
다음에...라는 말은 지킬 수 없는 약속의 또다른 표현일 뿐입니다.
&nbsp;
지금 내가 함께 살고 있는 사람, 매일 얼굴 보는 사람,
자꾸만 다음이라고 미루지 말고 '지금.......]]></description>
							<pubDate>Mon Nov 23 09:14:45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지금,바로,하세요.무엇이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2009_일본 후쿠오카]]></category>
							<title><![CDATA[[후쿠오카 여행②] 석양이 너무 아름다운 모모치 해변과 마리존]]></title>
							<link>http://capzzang70.com/1000936247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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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한 달에 한 번, 나 혼자만의 여행을 허락받고 여행을 다녀왔다는 내 글에
어떤 분께선 부럽다 하고
어떤 분께선 용기 있다고 하셨다.
하지만, 실상 나는 그렇게 팔자 좋은 사람도 아니고, 배짱 좋은 사람도 아니다.
한국도 아닌 일본에 혼자 덜렁 여행을 가면서도 마음 한구석이 내내 찝찝했고,
해질녘이 되자 괜시리 두고온 가족 생각이 나면서 마음이 착~가라앉는 것이었다.
내가 뭘 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하지만, 그런 생각도 잠시. 난 열심히 돌아다니고 사진 찍고 술도 마셨다.ㅋㅋ)
&nbsp;
&nbsp;
&nbsp;   &nbsp;
&nbsp;후쿠오카 1박2일 일정 
&nbsp;
&nbsp;&nbsp; 첫째날 : 코비 타고 후.......]]></description>
							<pubDate>Fri Nov 20 15:47:44 KST 2009</pubDate>
							<tag><![CDATA[세계여행,아시아,일본,후쿠오카,Canon_EOS_400D_DIGITA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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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2009_일본 후쿠오카]]></category>
							<title><![CDATA[[파란만장 후쿠오카 여행기①] 캐널시티에서 라멘 먹고 구시다 신사 들러 후쿠오카 야후돔, 바닷가 노을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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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후쿠오카 여행기 기다리셨나요? ㅎㅎ
코비 타고 일본 땅 도착은 했는데...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했던 그때 그 심정처럼
제 여행기도 어떻게&nbsp;풀어 낼까 한참 고민했지요.
그냥 일정대로 잘라서 조금씩 얘기할게요.
&nbsp;
&nbsp;   &nbsp;
&nbsp;후쿠오카 1박2일 일정 
&nbsp;
&nbsp;&nbsp; 첫째날 : 코비 타고 후쿠오카로 → 캐널시티(이치란 라멘) → 구시다 신사 → 후쿠오카 야후돔 → 공원 → 모모치 해변 석양 → 마리존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후쿠오카 타워 야경 →&nbsp;나카스 포장마차, 밤거리 구경
&nbsp;&nbsp.......]]></description>
							<pubDate>Thu Nov 19 13:23:09 KST 2009</pubDate>
							<tag><![CDATA[세계여행,아시아,일본,후쿠오카,캐널시티,구시다신사,모모치해변,Canon_EOS_400D_DIGITA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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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Blog History]]></category>
							<title><![CDATA[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나도 방송출연 했다~!! 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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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한참 고민하다가 올립니다.ㅎㅎ
이거 보시고 이웃 삭제하는 불상사는 생기지 않길 바라면서...
&nbsp;
[MBC 공감! 특별한 세상] 작가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블로그로 인생을 바꾼 주부들' 이야기를 준비 중이라면서 하시겠냐고~
어떤 내용이냐고 구체적으로 물어보니, '블로그가 인생을 어떻게 바꾸었냐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대뜸 "저는 블로그로 인생 바뀐 거 없는데요? 그냥 취미로 하고 있어요. 원래 하던 일도 있고~" 그랬죠.
그랬더니..."그럼 출연 의사가 없으신가요?" 하길래, 
"뭐, 그건 아니지만...어떤 취지에서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니까요~"라고 살짝 꼬리를 내렸죠.
&nb.......]]></description>
							<pubDate>Tue Nov 17 10:42:16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방송출연,MBC,공감특별한세상,반응이심히궁금하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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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하늘과 바다와 해]]></category>
							<title><![CDATA[내가 사랑하는 등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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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어떤 이는 일출 사진만 찍고,
어떤 이는 야생화 사진만 찍고,
어떤 이는 사찰 사진만 찍고,
어떤 이는 아름다운 여인의 사진만 찍는다.
&nbsp;
이 세상 그 어느 것, 아름답지 않은 것이 있겠냐마는...
&nbsp;
난 외롭게 서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바다를 지키고 서 있는 등대가 참 좋다.
아니, 바다를 지키는 게 아니라 바다에 나간 사람들을 지켜주는 거겠지...
&nbsp;
나에게도 등대 같이 변함없는, 한결같은 사랑이 필요해...
&nbsp; &nbsp;
- 간절곶 등대 -
&nbsp;
&nbsp;
&nbsp;
&nbsp; &nbsp;
- 간절곶 등대 -
&nbsp;
&nbsp;
&nbsp;
&nbsp; &nbsp;
- (구) 울기 등대 -
&.......]]></description>
							<pubDate>Mon Nov 16 13:53:54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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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2009_일본 후쿠오카]]></category>
							<title><![CDATA[[코비]타고 일본 가자! 서울보다 가까운 [후쿠오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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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내가 처음 일본 땅에 발을 디뎠던 건 벌써 15년 전쯤이다.
도쿄 일대로 출장을 가서 일주일 간 머물렀던 적이 있었다.
회의는 몇 차례 있었지만, 거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출장이라 여기저기 여행하듯이 돌아다녔던 기억.
그리고, 그후 5년 전 오사카-나라-교토로 배낭여행을 8일간 다녀왔던 것과
작년에 홋카이도 일대를 여행했던 것.
&nbsp;
사실 일본이라는 나라는 '역사'라는 부분만 제외시킨다면 여러 모로 참 매력적인 여행지다.
그래서 갈 때마다 다시 가고 싶은 기분을 안고 돌아오는 묘한 곳이기도.
&nbsp;
이번 여행은 크게 준비를 하지 못했다.
1박2일이라는 제한된 일정-그래서 오히려 나.......]]></description>
							<pubDate>Mon Nov 16 09:15:23 KST 2009</pubDate>
							<tag><![CDATA[세계여행,아시아,일본,후쿠오카,Canon_EOS_400D_DIGITA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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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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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부산 맛집/멋집]]></category>
							<title><![CDATA[[부산맛집] 해운대 달맞이 고개, 맛있는 스테이크 하우스 [오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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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가끔은...아주 사치스런 악세사리를 하고, 멋진 정장을 입고, 우아하게 식사를 하고 싶습니다.
지중해 풍의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에, 바다가 보이는 전망을 가진 근사한 레스토랑.
실내엔 유키 구라모토의 음악이 잔잔히 흐르고...
나를 위해 예약을 해놓은 자리, 잘 생긴 웨이터가 의자를 빼주기까지 한다면 금상첨화죠.
어때요?
그녀를 위해 그런 식사를 준비해 볼 생각은 없나요?
.......................................................................................................................
&nbsp;
자자~여기까진 어디까지 희망사항일 뿐이고!!
남편이나 애인이 안 해준다고 투덜거리지 말고~
그냥...내.......]]></description>
							<pubDate>Fri Nov 13 16:47:42 KST 2009</pubDate>
							<tag><![CDATA[맛집,부산맛집,해운대맛집,달맞이고개,오페라,레스토랑,스테이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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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부산 맛집/멋집]]></category>
							<title><![CDATA[[부산맛집] 간단하게 즐기는 중국 코스요리, 서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왕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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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지난번에도 얘기했듯이, 서면엔 잘 안 나가게 되지만...
서면에 가면 이상하게 밥 먹을 곳이 마땅치가 않더군요.
그래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을 자주 이용하게 됩니다.
&nbsp;
9층 식당가에서 주로 모임을 하는데, 주로 가는 곳은 정해져 있죠.
쌈밥집, 해물떡찜집, 오사카, 왕푸정 정도?
&nbsp;
오늘은 왕푸정을 소개할까 합니다.
뭐...부산에 다른 중국집들도 많고, 이 집에 대해 호불호가 많지만...
2만원으로 간단한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어 저는 종종 이용합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북경의 왕푸정 거리에서 따온 말이겠죠?
우선 깔끔한 인테리어가 맘에 들어요.
&nbsp;
&nbsp;
&nbsp;
&n.......]]></description>
							<pubDate>Wed Nov 11 11:55:09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맛집,부산맛집,서면맛집,중국집,코스요리,왕푸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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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apzzang70</author>
							<category><![CDATA[방방곡곡 여행기]]></category>
							<title><![CDATA[TV보다 더 재밌는 1박2일 충북여행②-청정고을 [제천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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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은 여행을 다녀와도 여행기를 바로바로 올리고 싶은 욕구를 느끼지 못한다.
제주도는 예외지만.ㅎㅎ
&nbsp;
많이 찍은 사진에 비해 맘에 드는 사진은 많지 않고, 글쓰기에 대한 부담도 없다고는 말&nbsp; 못한다.
그럼에도...나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수단으로 난 늘 사진을 선택하고 글을 쓴다.
그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
&nbsp;
오늘도 내가 늘 가슴에 되새기는 말을 떠올려 본다.
'늘 처음처럼...'
내가 블로그를 시작할 때의 그 첫 마음처럼 난 내 여행을 즐기고 싶다.
&nbsp;
&nbsp;
밀린 여행기가 꽤 많다.
이젠 굳이 그런 여행기를 다 올려야 한다는 강박감도 없지만, 밀린 숙제는 하.......]]></description>
							<pubDate>Tue Nov 10 14:14:49 KST 2009</pubDate>
							<tag><![CDATA[국내여행,충북,팸투어,제천,능강솟대문화공간,청풍문화재단지,의림지약초마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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